이번 겨울 마지막 자유계약선수로 남아 있던 손아섭이 결국 한화 이글스에 잔류했습니다. 한화 구단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외야수 손아섭과 계약 기간 1년, 연봉 1억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손아섭은 계약 직후…
KBO리그의 프리에이전트 제도와 자유계약선수 제도의 경계선에서 허점이 드러난 가운데, 김재환이 사실상 규약의 빈틈을 활용해 자유계약선수로 시장에 나오게 됐습니다. 두산 베어스는 25일 외야수 김재환을 보류선수명단에서 제외하며 공식적으로 계약 관계를 정리했습니다. 이는…
‘농구 대통령’ 허재의 아들들이 프로 무대에서 처음으로 한 팀에서 뛰는 가운데 전 국가대표 감독 허재의 둘째 아들 허훈(29)이 전주 KCC 이지스에 합류하며 형 허웅과 11년 만에 다시 같은 유니폼을 입게…
KT 위즈의 핵심 타자 강백호(25)가 우측 발목 인대 파열 진단을 받고 올 시즌 전반기 전력에서 아웃 됐다. KT 구단은 28일 공식 발표를 통해 “강백호가 정밀 검진 결과 발목 인대가 파열된…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경험과 실력을 두루 갖춘 아웃사이드 히터 송명근(32)을 영입하며 2025시즌 전력 강화에 성공했다. 삼성화재는 18일 자유계약선수 송명근과 2년 최대 총액 9억원(연봉 4억2000만원, 옵션 3000만원)의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2024-2025시즌 V리그 여자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최대어로 떠오른 이다현(현대건설)의 행보에 배구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가대표 미들 블로커인 이다현은 세트당 블로킹 0.84개로 리그 1위, 단일 세트 9개 블로킹이라는 진기록까지 세우며 FA 시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