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한 편의점에서 중년 남성이 직원에게 욕설과 협박을 퍼붓고 담배를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1일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9일 부모가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근무 중이던 제보자 A씨…
부산의 한 자영업자가 단체 손님으로부터 일명 '먹튀' 피해를 입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사건은 지난 6월 15일 새벽 부산 부산진구에 위치한 한 술집에서 발생했으며, 약 28만 원 상당의 음식과 술을 먹고…
소방관과 소방서를 사칭해 지역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사기 시도가 잇따르면서 공공기관 사칭 범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에는 소방당국 명의의 위조 공문서까지 활용된 정교한 수법이 확인돼 우려를 낳고 있다. 8일…
경기도 평택에서 보양식 전문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가 단체 손님의 대량 주문을 받고 정성껏 삼계탕을 준비했지만, 예약 손님이 끝내 나타나지 않아 약 75만 원의 피해를 입는 일이 발생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이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