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여행가방 속 금전을 빼앗기 위해 필리핀에서 택시 도주극을 연출한 40대 남성이 특수절도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3단독 이재욱 부장판사는 5일 A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자신에게 폭행한 것과 친형 유골을 사전 없이 이장 한 것을 이유로 끝내 사과하지 않았던 아버지에게 화가 나 살해한 아들이 자수해 구속됐다. 25일(오늘)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아버지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존속살인)로 50대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