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인 2026년 8월 7일에도 서울·전주 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진다. 인천·광주 38도, 대전·대구 37도로 전날과 비슷한 흐름이며, 토요일인 8일에는 수도권과 강원 내륙 등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예보됐다.
입추가 지나며 가을의 시작을 알렸지만, 전국 대부분 지역에 또 한 번의 강수 예보가 이어지며 장마를 연상케 하는 기상 상황이 펼쳐질 전망이다. 8일 기상청은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