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성산동 일대에 추진 중인 모아타운 사업이 본격화되며 556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공급이 확정됐다. 서울시는 7월 21일 개최된 제11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위원회를 통해 '마포구 성산동 165-72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시행계획안'을 비롯한 통합심의 안건을…
서울 서대문구 홍제역 인근 홍제동 유진상가와 인왕시장 일대가 49층 주상복합단지로 탈바꿈하는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된다. 서대문구는 23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정비계획안'이 수정 가결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97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