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호(28)가 일본 J리그에서 두 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마치다 젤비아(5위)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교체 출전 후 결정적인 추가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마치다 젤비아는 8일 일본 요코하마 닛파쓰 미쓰자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전 국가대표 골키퍼이자 J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활약 중인 정성룡(40)이 일본 현지에서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검거됐다. 이로 인해 소속팀 가와사키는 공식경기 1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리며 내부 조치를 발표했다. 가와사키 프론탈레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