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오픈월드 신작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의 콘솔 플랫폼을 플레이스테이션5(이하 PS5)로 확정하고, PS 스토어 페이지를 30일 정식 오픈했다. 이로써 해당 게임은 PS5와 PC(스팀), 모바일까지 총 3개 플랫폼을 대상으로…
넷마블이 개발 중이던 오리지널 IP 프로젝트 '데미스 리본'이 중단됐다. 넷마블은 19일, 넷마블 에프앤씨 서우원 대표가 18일 오후 직원들에게 프로젝트 중단을 알리는 메일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서우원 대표는 메일에서 "데미스리본 개발 중단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