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의 새 주인을 찾기 위한 인수전에서 다우키움그룹과 CJ그룹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입찰 가격뿐 아니라 언론의 공익성, 고용 안정 등 비재무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작년 ‘티메프 사태’ 의 핵심으로 꼽혔던 티몬이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지 1년 만에 법정관리를 끝냈다. 신선식품 전문기업 오아시스에 인수되면서 회생절차가 빠르게 진행된 결과다. 이에 따라 티몬의 경영 정상화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