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최초 200안타의 주인공 서건창(38·KIA 타이거즈)이 커리어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KIA는 올 시즌을 앞두고 서건창과 1+1년 최대 5억 원 규모의 FA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94경기 타율 0.310, 26타점으로 통합…
KIA 타이거즈가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에 일격을 당하며 멈췄던 연승 행진을 단 하루 만에 되살렸다. 아담 올러의 호투와 타선의 고른 활약이 어우러지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KIA는 2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