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의 젊은 수문장 한태희가 10월 K리그1 무대를 빛낸 최고의 영플레이어로 선정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대구FC 골키퍼 한태희가 10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태희는 감각적인 선방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팀의 3경기…
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의 미드필더 이승원이 2025시즌 8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이승원이 기술연구그룹(TSG)의 평가와 투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8월 최고의 영플레이어로 뽑혔다고 밝혔다.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은 매달 K리그1…
FC서울 미드필더 황도윤이 생애 처음으로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품에 안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2003년생 황도윤이 2025시즌 7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황도윤은 7월 열린 22라운드부터 24라운드까지 세 경기에 모두 선발…
일본 축구에서 오랜 약점으로 꼽혀온 골키퍼 포지션에 ‘희망의 별’이 떴다. 일본 J1리그 나고야 그램퍼스 소속의 2006년생 유망주 골키퍼 피사노 알렉스 코우토 훌리오가 돌풍을 일으키며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피사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