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의 골키퍼 송범근이 9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송범근은 뛰어난 반사신경과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다시 한번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전북현대 송범근이 9월 ‘의사가 만든 링티…
전북 현대 골키퍼 송범근이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7월 이달의 세이브’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송범근은 올 시즌 들어 두 번째로 해당 상을 수상하며 리그 최고의 수문장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대전하나시티즌 골키퍼 이창근(31)이 4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눈부신 활약을 인정받았다. 링티가 후원하는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K리그 최고의 선방 장면을 남긴 선수에게 수여하는 특별한 상으로,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