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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확대 수술을 하다 환자의 성기를 절단한 의사가 법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최지연 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비뇨기과 의사 A씨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5월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