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자연어 명령으로 말투와 감정, 사투리까지 조절하는 새로운 음성 생성 AI '카나나-오'를 공개했다. GPT-4o를 넘어서는 한국어 성능과 자체 개발한 음성 토크나이저 기술의 핵심 원리를 담았다.
IT·AI 기업 베이직인터내셔널이 AI 가창 합성 서비스 ‘아우라보이스(Aura Voice)’를 선보이며 시장 확대에 나섰다. 아우라보이스는 K-팝과 국악 데이터를 학습한 음악 언어 모델 기반으로, 음성과 가사를 정밀하게 결합하는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