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상징이자 원클럽맨 최철순이 20년간 몸담았던 전주성에서 눈부신 선수 생활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겼습니다. 전북은 11월 3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025 최종전 FC서울과의 경기 종료 후 최철순의 은퇴식을 열고…
KBO 프로야구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불렸던 삼성 라이온즈의 ‘끝판 대장’ 오승환이 마지막 여정을 시작한다. 삼성은 27일 구단을 통해 “오승환의 은퇴 투어 일정을 확정했으며, 공식 은퇴식은 오는 9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