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이 최근 3년간 유치원 방과 후 과정과 ‘엄마품 유치원 돌봄교실’ 운영에서 뚜렷한 성장을 이뤘다고 12일 밝혔다. 도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엄마품 돌봄교실’은 2023년 247개원에서 2024년 266개원으로 늘었고, 올해는 268개원으로 확대됐다. 이는…
경상북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유치원 돌봄교실에 긴급상황 자동신고 시스템인 ‘돌봄안심망’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오는 7월까지 도내 모든 공·사립 유치원 268곳을 대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맞벌이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