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올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을 선발해 시상했다. 이들은 구민 편의를 높이고 행정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2명, 우수팀(2명)으로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총…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1인 가구 밀집 지역 중심으로 센서형 LED 건물번호판 150개를 추가 설치한다. 용산구는 2023년 전국 최초로 공간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해 범죄 취약지를 분석하고, 안심귀갓길 조성을 위해 LED 번호판 설치를…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디에이치 한남)이 본격적인 철거에 돌입하며, 2029년 입주를 목표로 한 초대형 재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이번 사업으로 60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가 조성될 전망이다. 26일 용산구에 따르면, 한남3구역은 이날 위험건축물…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용산구 원효로4가와 성북구 석관동 일대의 모아타운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 지난 13일 열린 제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두 지역의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이 통과되면서, 향후 총 3490세대(임대 660세대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
전직 레이싱 모델 출신이자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 민이와의 일상과 더불어, 재혼에 대한 생각을 처음으로 털어놓으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10월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엄마네 토크 직송' 특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