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 시흥4동과 시흥동 일대에 대규모 재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되며 총 1400세대가 넘는 공동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22일 시흥4동 817번지 일대 및 시흥동 943번지 일대에 대한 재개발 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했다고…
서울 강북구 미아동 345-1번지 일대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1200여 가구 규모의 중고층 주거단지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23일 해당 부지에 대한 개발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기존 2종 7층 일반주거지역을 3종으로 상향, 용적률 300%를 적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