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의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이 갈비뼈 부상으로 최소 한 달 이상 그라운드를 떠나게 됐다. NC 구단은 9일 공식 발표를 통해 "맷 데이비슨이 병원 정밀검진 결과 오른쪽 11번 갈비뼈에 실금이…
23년 동안 깨지지 않았던 한국 프로야구 외국인 타자의 최다 홈런 기록이 드디어 새 주인을 만났다. KT 위즈 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가 '흑곰' 타이론 우즈를 넘어 KBO리그의 새로운 전설로 이름을…
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1군 복귀를 앞두고 있다. 출산 휴가와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던 그는 오는 8일 한국에 입국해 복귀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그의 복귀 시점은 이달 25일로 예상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