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의 연출자 이웅희 감독이 촬영 과정에서 발생한 병산서원 훼손 논란에 대해 공식 석상에서 고개를 숙였다. 11일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
2PM 출신 배우 옥택연(36)이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최한 단독 팬미팅 ‘SweeTY’ 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한일 팬들과 특별한 교감을 나눴다. 지난 3월 8일 YOKOHAMA BUNTAI 홀에서 열린 이번 팬미팅은 4000여 팬이 운집한…
2PM 멤버 옥택연(38)과 여자 친구의 스냅사진을 공개한 파리 소재 사진 업체가 공식 사과했다. 해당 업체는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옥택연의 삶에 대해 폭로할 의도가 없었다”며 사과 글을 올렸다. 업체 측은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