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의 젊은 수문장 한태희가 10월 K리그1 무대를 빛낸 최고의 영플레이어로 선정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대구FC 골키퍼 한태희가 10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태희는 감각적인 선방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팀의 3경기…
FC서울 미드필더 황도윤이 생애 처음으로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품에 안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2003년생 황도윤이 2025시즌 7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황도윤은 7월 열린 22라운드부터 24라운드까지 세 경기에 모두 선발…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가 2024년 ‘올해의 선수’ 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2)을 선정했다. 손흥민은 이로써 통산 8회 수상의 대기록을 세우며 한국 축구 역사상 최다 수상자로 우뚝 섰다. 2013년과 2014년, 2017년에 이어 2019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