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상무 미드필더 이승원이 9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두 달 연속 K리그1 최고의 젊은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공식 발표를 통해 “K리그1 29라운드부터 31라운드까지 총 3경기를 평가 대상으로…
포항 스틸러스의 신예 수비수 한현서가 K리그1 2025시즌 5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한현서가 K리그1 5월 ‘이달의 영플레이어’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은 K리그1 무대에서 활약 중인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