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2016년부터 2024년까지 7세 이하 영유아의 가정 내 손상 사례 24만9934건을 분석했다. 제공자료에 따르면 사고는 거실과 방·침실에서 집중됐고, 시간대는 저녁 19시~21시가 34.3%로 가장 많았다. 손상 유형은 추락·낙상 37.8%, 둔상 30.9%,…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영유아와 고령자의 삼킴·질식 사고 증가에 따라 소비자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영유아는 자석·동전 등 작은 물건 삼킴 사고가, 고령층은 떡·고구마 같은 음식물 질식 사고가 특히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보호자의 세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