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JYJ 출신 박유천이 일본에서의 조용한 근황을 전했다. 한때 연예계 중심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그는, 수많은 논란과 공백기를 지나 현재는 조심스러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 8일 자신의 개인 SNS…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던 방송인 김나정(33)이 조용히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을 재개하며 복귀의 신호를 보냈다. 김나정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단발머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