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데님(본명 김정엽)이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향년 29세다. 진데님의 여동생은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5년 12월 17일 저녁, 사고로 인해 오빠 정엽이가 세상을 떠났다”며 비보를 전했다. 그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배우 송영규(향년 55세)를 향한 동료 연예인들의 애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후배 배우 정태우의 SNS 글이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정태우는 5일 개인 SNS를 통해 故(고)송영규의 영정사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