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업체 오리온이 자사 제품 ‘참붕어빵’ 일부에서 곰팡이 발생 사례가 확인되자 약 15억 원 규모의 제품을 자율 회수하기로 결정했다. 회사는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라며, 해당 사실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즉시 보고하고 판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안전한 축산물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의 축산물 제조 및 판매업체 3000여 곳에 대한 집중 위생 점검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