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부상으로 이탈한 외국인 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29)를 대신해 호주 대표팀 출신 코엔 윈(29)을 긴급 영입하며 마운드 공백 최소화에 나섰다. LG는 21일 공식 발표를 통해 윈과 총액 1만 1천 달러에…
올 시즌 프로야구를 선두에서 독주하고 있는 LG 트윈스(1위)가 팀 내 외국인 3선발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29)가 오른쪽 허벅지 대퇴부 대내전근 손상 진단을 받고 장기 이탈하게 된 것이다. LG는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