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나성범(35)의 투런포와 제임스 네일(32)의 7이닝 호투 맹활약으로 롯데 자이언츠를 3-1 제압하며 드디어 시즌 첫 연승을 달성하며 상위권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KIA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LG 트윈스가 고척돔 원정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13-1 대파하며 시즌 초반 무적의 행보를 이어갔다. 8일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경기에서 LG는 타선 폭발과 안정적인 투수력으로 개막 12경기에서 11승째를 수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