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라일리 톰슨(28)의 퀄리티스타트(QS)와 안정된 타선 집중력으로 LG 트윈스를 제압하며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NC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LG와의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시리즈 2승 1패로 앞섰다. 선발…
트레이드의 중심에서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자신의 팀을 향해 던지게 된 오원석(23)이 마침내 과거 친정팀 동료이자 선배 SSG 랜더스의 김광현(36)과 운명적 선발 대결을 맞이한다. 2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wiz와 SSG…
'조류 동맹'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가 2025시즌 KBO리그 초반 판도를 흔들며 리그 흥행의 선봉에 섰다. 시즌 초반부터 각기 다른 방식으로 반등에 성공한 두 팀은 단순한 반짝 바람이 아닌, 뚝심 있는…
LG 트윈스가 부상으로 이탈한 외국인 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29)를 대신해 호주 대표팀 출신 코엔 윈(29)을 긴급 영입하며 마운드 공백 최소화에 나섰다. LG는 21일 공식 발표를 통해 윈과 총액 1만 1천 달러에…
SSG 랜더스가 최준우(26)의 3타점 맹타를 앞세워 LG 트윈스를 꺾고 길었던 6연패 끊었다. SSG는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의 홈경기에서 9-3으로 승리하며 지난 11일 KIA전 이후…
2002년 롯데에서 프로 무대를 밟은 베테랑 좌완 투수 고효준(42)이 2025시즌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는다. 두산 구단은 17일 고효준과 총액 1억원(연봉 8000만원+인센티브 2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983년생으로 KBO리그 23년 차를…
같은 잠실 야구장을 홈 구장을 사용하는 '한 지붕 두가족' LG 트윈스(1위)와 두산 베어스(10위)의 2025시즌 출발은 극과 극이다. LG는 개막 7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를 질주 중인 반면, 두산은 2승 6패로 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