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에서 조합원 부담을 크게 낮추는 파격적인 금융조건을 내놨다. 업계 최초로 입주 시 납부해야 할 분담금을 최대 4년까지 유예하고, 이주비도 LTV 100%를 적용해 조합원의 금융 부담을…
현대건설이 압구정2구역 재건축을 ‘한강 100년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세계적인 건축·조경·엔지니어링 그룹과 손잡았다. 현대건설은 9일 압구정2구역 설계에 세계적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그는 ‘21세기의 다빈치’라 불리며 독창적인 공간 디자인으로 명성을…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권의 핵심 재건축 사업지인 압구정2구역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내 주요 금융사들과 손을 잡았다. 5일 현대건설은 압구정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수주와 관련해 총 13개 금융권과 금융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