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故 안성기의 장남 안다빈 씨가 세상을 떠난 부친을 향한 그리움을 담담하게 전했다. 미술가로 활동 중인 안다빈 씨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개인전 개최 소식을 알리며, 이번 전시가 부친에게 직접…
‘국민 배우’로 불려온 안성기가 오늘 5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74세입니다. 한국영화배우협회에 따르면 안성기는 이날 오전 9시쯤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난달 30일 자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