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혁신의 노력을 멈추지 않고 팬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밝혔습니다. 4년마다 찾아오는 월드컵의 해를 앞두고, 한국 축구의 경쟁력 강화와 행정 혁신을…
대한민국이 1960년 이후 처음으로 아시안컵 개최에 다시 도전합니다. 대한축구협회는 29일 아시아축구연맹에 2035 아시안컵 유치의향서를 제출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협회는 이미 지난 26일 2031년 대회 유치의향서를 접수한 데 이어, 2035년 대회까지 연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