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리그 경기 중 발생한 폭행 사건의 가해 선수에게 중징계가 내려졌다. 서울특별시축구협회는 5일 “스포츠공정위원회가 FC BK 소속 A씨에게 자격정지 10년 징계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선수 생활이 사실상 불가능해지는 수위의 중징계다. 사건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2025 K리그 여자 축구대회 퀸컵(K-WIN CUP)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퀸컵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이어온 전통 있는 대회로,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 저변 확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