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11세 아동이 숨진 사건을 둘러싸고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기록도 수사 대상에 올랐다.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60대 목사가 피해 아동의 활동지원사로 등록돼 있었고, 아동이 결박돼 있었던 것으로 조사된…
충남 천안 교회 아동학대 사건으로 11세 아동이 사망한 가운데, 경찰이 교회 목사에 이어 아동의 외할머니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했다. 피해 아동은 사망 전 직접 학대 사실을 신고했으나 법원의 접근금지 조치는 기각된…
생후 5개월 된 아들을 심하게 흔들어 뇌출혈로 숨지게 한 20대 친모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25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20대 여성…
초등학생 아들을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아버지가 구속 기소됐다. 인천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정희선 부장검사)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6일 인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