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새 학기와 설 연휴를 앞두고 아동·영유아를 위한 생활 밀착형 정책을 잇달아 확대한다. 눈건강 지원부터 놀이·돌봄 공간 운영, 영유아 건강관리까지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서울시는 디지털 기기…
아동권리보장원이 새해를 맞아 달라지는 주요 아동정책과 사업 내용을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안내했다. 29일 아동권리보장원에 따르면, 아동복지법 개정에 따라 오는 5월부터 기관 명칭이 ‘국가아동권리보장원’으로 변경된다. 국가 차원의 아동 권리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