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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대표이사 허윤홍)이 건설 현장의 안전과 품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개방형 혁신 플랫폼을 선보였다. 임직원뿐 아니라 협력사, 스타트업,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싱크탱크 플랫폼’을 구축해, 현장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