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한강변에 위치한 대교아파트 가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에 돌입했다. 대교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은 10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게시하고, 총 7500억 원 규모의 재건축 공사비를 제시했다. 조합이 밝힌 3.3㎡당…
서울 재건축 최대어 중 하나로 꼽히는 송파구 잠실우성1·2·3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사 선정의 마침표를 앞두고 있다. 조합은 7월 12일 시공자 선정 총회를 열기로 확정했으며, 현재 단독 입찰에 나선 GS건설의 수주가 유력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