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FC1995 가 골문 안정성을 강화하며 승격 도전에 힘을 더했다. 구단은 10년 차 베테랑 골키퍼 김형근과 3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8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재계약으로 김형근은 2027시즌까지 부천의 골문을 지킨다. 2016년…
K리그2 경남FC(대표이사 지현철)가 골키퍼 최필수(33)를 새롭게 품으며 2025시즌 골문 강화에 성공했다. 구단은 21일 "풍부한 경험과 안정적인 수비 리딩 능력을 갖춘 최필수를 영입해 수비 조직력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필수는 1m91cm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