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 공격수 전진우(26)가 극적인 결승골로 팀 승리를 이끌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0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9일 공식 발표를 통해 전진우를 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진우는 지난 2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의 레전드 구자철(36)이 팬들과 함께하는 은퇴식 통해 정든 그라운드에서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3월 30일 수원FC와의 K리그1 2025 6라운드 홈경기 종료 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은퇴식은 구자철의 제주SK와의 아름다운 동행을 기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