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가 K리그2 최대 빅매치에서 수원삼성을 제압하며 개막 2연승을 달렸다. 3월 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시즌 2라운드 경기에서 인천은 2-0 완승을 거두며 승격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반면, 수원은 1승…
수원 삼성(변성환 감독)이 개막전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2025시즌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 김지현의 페널티킥 결승골이 터지며 안산 그리너스를 상대로 승점 3점을 따냈다. 반면, 부산 아이파크와 김포 FC는 치열한 공방전 끝에 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