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구단주 유정복)가 K리그2 승격 위해 공격력을 강화했다. 인천은 23일 수원 삼성에서 공격수 서동한(23)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서동한은 과거 매탄고 시절 K리그 주니어 득점왕에 오르며 기대를 모았던 선수로, 프로 무대에서…
수원삼성 블루윙즈(이하 수원)가 7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독일 출신 공격수 일류첸코의 영입을 발표했다. K리그에서 입증된 실력을 보여준 일류첸코의 합류로 수원은 올 시즌 1부리그 승격에 다시 한번 도전한다. 일류첸코는 2019년 K리그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