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고등부 제자를 약 1년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30대 교회 교사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피고인이 2심에서 범행을 인정했음에도, 범행 수법과 기간 등에 비춰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피해자가 엄벌을…
자신이 낳은 아기가 숨지자 시신을 풀숲에 유기한 부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수원고등법원 형사3-2부(김동규 김종기 원익선 판사)는 11월 27일, 숨진 아기의 친모 A 씨에 대한 살인 및 시체유기 등 혐의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