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최하위에 처한 대구FC 가 수비 보강을 위한 결단을 내렸다. 대구는 11일 공식 발표를 통해 K리그2 경남FC와 1대1 트레이드를 단행, 베테랑 수비수 우주성을 영입하고 미드필더 이찬동을 경남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이번…
K리그2 중위권 반등을 노리는 부천FC1995가 수비 강화를 위해 경험 많은 중앙수비수 백동규를 품었다. 부천은 18일 "리그 254경기 출전 경력을 지닌 베테랑 수비수 백동규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영입은 후반기 레이스를…
K리그2 경남FC(대표이사 지현철)가 골키퍼 최필수(33)를 새롭게 품으며 2025시즌 골문 강화에 성공했다. 구단은 21일 "풍부한 경험과 안정적인 수비 리딩 능력을 갖춘 최필수를 영입해 수비 조직력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필수는 1m91cm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