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발생한 빌라 화재 현장에서 인명 구조를 위해 출입문을 강제로 개방한 소방관들에게 일부 주민이 배상을 요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시민들의 기부 문의가 이어지며 소방관들의 처우 개선과 구조…
광주 북구의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인명 구조를 위해 출입문을 강제로 개방했다가 도어락 파손에 대한 배상 책임을 지게 됐다. 보험 처리가 불가능해지면서 광주시 예산으로 보상하기로 결정됐다. 광주 북부소방서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