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대방역 인근 밤동산 지역이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오랜 시간 개발이 지연됐던 신길동 1358번지 일대가 본격적인 정비에 들어간다. 이번 재개발을 통해 해당 지역은 지상 43층 규모의 654세대 대단지…
서울 강북구 미아동 345-1번지 일대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1200여 가구 규모의 중고층 주거단지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23일 해당 부지에 대한 개발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기존 2종 7층 일반주거지역을 3종으로 상향, 용적률 300%를 적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