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다시 토지거래허가구역(땅 투기 억제 제도)으로 지정됐다. 서울시는 19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이들 지역 내 아파트 약 2200여 곳(110.65㎢)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오는 24일부터 9월…
서울시가 재산권 침해 논란이 지속돼 온 잠실·삼성·대치·청담(이른바 잠삼대청) 아파트 305곳 중 291곳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해제한다. 하지만 안전진단을 통과한 재건축 아파트 14곳과 압구정, 여의도, 목동, 성수동 등 주요 재건축·재개발 구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