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오금동 가락우창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을 통해 최고 35층, 총 47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가락우창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9일 공식…
서울시가 목동 일대 재건축에 속도를 내며 목동 5단지, 7단지, 9단지의 정비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세 단지는 최고 49층, 총 1만2000여 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재건축되며, 서울 서남권 주거지의…
서울 도봉구 삼환도봉아파트(준공 1987년 10월)가 서울시 내 준공업지역 재건축 사업 중 처음으로 용적률 완화 적용 사례로 기록되며, 최고 42층 규모의 재건축 사업을 본격화하게 됐다.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지난 21일 열린 서울시…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 가운데, 목동6단지(목동신시가지6단지)가 14개 단지 중 처음으로 재건축 조합설립 인가를 마쳤다. 양천구는 지난 22일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설립 인가를 승인했다고 23일 밝혔다. 목동아파트 14개…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4차 아파트가 재건축(정비기획) 최고 49층, 1080가구 규모의 초고층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29일 서울시는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개포택지개발지구의 지구단위계획 변경과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안은 2022년…
서울 강북구 미아동 345-1번지 일대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1200여 가구 규모의 중고층 주거단지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23일 해당 부지에 대한 개발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기존 2종 7층 일반주거지역을 3종으로 상향, 용적률 300%를 적용해…
서울 지하철 2호선 낙성대역과 사당역 사이에 위치한 사당 5구역(사당5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이 최고 20층, 530가구 규모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열린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사당 5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