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K리그2 최고의 ‘히든카드’ 급부상한 외국인 선수가 서울 이랜드 FC의 에울레르(30)다. 브라질 출신으로 포르투갈 마리티무에서 임대된 에울레르는 개막 후 단 7경기 만에 4골 4도움을 기록하며 공격포인트 1위에 등극했다. 득점은 무고사(5골·인천)에…
서울 이랜드 FC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와 11년째 공식 스폰서십을 이어가며 K리그 최장기 파트너십을 기록했다. 뉴발란스는 2015년 창단 첫해부터 유니폼과 용품을 지원하며 서울이랜드의 성장과 함께했다. 이번 시즌 유니폼은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