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개발 확대가 325개 전 역세권으로 확대되며 도시 구조 변화가 본격화된다. 환승역은 용적률 최대 1300%까지 허용되고 복합개발이 추진된다. 주거 공급 확대와 입지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집값과 생활권에 미칠…
서울 동작구 남성역 역세권 활성화 재개발 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을 앞두고 본격적인 개발 단계에 돌입한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남성역 재개발의 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신탁이 지정될 전망이다. 지난 1월 정비구역 지정고시 이후 사업에 속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