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종로구 옥인동 47번지 일대에 ‘휴먼타운 2.0’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저층 주거지의 새로운 정비 모델을 내세웠다. 대규모 철거와 재개발 없이 기존 단독·다가구 주택에 대한 자율적 신축과 리모델링을 가능하게 하는 제도적…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용산구 원효로4가와 성북구 석관동 일대의 모아타운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 지난 13일 열린 제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두 지역의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이 통과되면서, 향후 총 3490세대(임대 660세대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