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의 할인 대상을 청소년과 다자녀 부모, 저소득층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이로써 기후동행카드는 단순히 청년층 교통비 절감 수단을 넘어, 다양한 계층의 교통비 부담을 경감하는 정책적 도구로 자리잡게 됐다.…
IBK기업은행이 서울시와 손잡고 탄소 저감 및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특별한 금융상품을 선보였다. 29일 IBK기업은행은 서울시와의 협업을 통해 대중교통 정액제 후불 신용카드인 'I-기후동행카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교통 편의성과 환경 보호를…